하지만 모든 것이 불투명할 때도 분명한 게 있었다. 언제나 두 사람이었다는 것. (신유진. 『페른베』. 시간의 흐름, 2025, pg 158),
2026,
실로 크로셰,
240cm X 73cm,
창문의 커텐처럼 가변 설치